2009년 11월 12일
헨젤과 그레텔

그러나_현실은_시궁창.jyp
어릴때 들어봤던 동화일겁니다. 집에서 밴당한 루져남매가 여차저차해서 극딜로 마녀를 쓰러트리고 어쩌구...
여튼 각설하고 소개할물건은 동명의 플레시게임입니다.

타이틀화면입니다. 저는 이런쪽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헉 시발 하고는 플레이

대사가 한줄도 없음에도 이런식으로 스토리 진행이나 게임의 힌트를 준다던가 합니다. 저 마누라 디자인 마음에 들더군요 [..]
게임의 목표는 숲에갈때 쓸 돌맹이 10개를 모으는것.
약간만 머리를 굴리면 해결가능한 퍼즐요소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재미있게 즐기시길.
아래는 데드신중 하나.
(다소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
# by | 2009/11/12 03:03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