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VR기기 3파전을 보면서.. 게임개발

오큘러스

기기는 잘 만들고 길도 잘 닦아놨는대 홍보도 병신 판매도 병신,

니들도 포지셔널 트레커랑 패드 빼놓고 가격 후려쳐버리지 그랬니 ㅋㅋㅋㅋ

포지셔널 트레커 성능도 준수하고 터치도 존나 좋음, 바이브의 핸드 트레커랑은 다르게 이건 손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

사운드유닛은 지들말로는 앞뒤좌우 잘 느껴진다는대 글쎄올시다? 어쨋건 기본 사운드 유닛에 마이크 내장이라 편하긴함.

다만 터치는 아직 판매할 생각이 없어서 홍보는 패드전용 게임만 해대는대 여기서 경험의 차이가 많이 생겨버림.

DK2시절부터 책상에 앉아서 플레이하는걸 전제에 깔기 시작해서 VR인대 정작 왜 VR을 쓰고 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겨버릴 수 있음.

다만 터치 데모들은 다 서서 플레이하는걸 전제에 깔아서 VR스러운 경험을 받을 수 있음.

마소랑 협업해서 패드받아올거면 패드에 IR이라도 달아놓던가.

소프트웨어 병신같이 만듬. 업뎃해서 생기는 버그 존나 잡고있는대 "매우 안정적이니 정식 릴리즈하겠습니다!" 라는 메일 날아오는거 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

가장 만만해서 온사방에서 물어뜯기는중.



소니 VR

실 기기 스펙은 dk2레벨인대 패널장난좀 쳐서 약파는중. 홍보, 판매전략은 잘짬.

존나 싼가격에 팝니다! 그런대 PS EYE는 별매인대 없으면 사용불가여 ㅋㅋㅋㅋ

그런대 플빠웹 병신들은 싸다고 후장빨기 급급. 

기존 플4패드에 트레커에 터치패드가 있어서 이거하나는 좋음. 정작 카메라랑 무브는 병신인대 얼마나 포장을 잘했던지 플빠웹 병신들은 좆도 모르면서 후장이 헐게 빨아대더라. 카메라 커버범위 DK2랑 또이또이함. 무브가 얼마나 병신같은지는 다 알거같고.

정작 기대하는 소프트웨어는 실제로 체험해보면 엿같음. VR스러운 경험주는건 플레이룸 하나?

고정방식이 편하다고 하는대 앉아서 할경우나 그렇고 서서 움직이는 데모들 하면 지금 고정방식이 독이 되버림.

그런대 개발자에게는 헬오브 지옥, 스펙도 병신이라 최적화 존나 해야되는대 지원도 잘 안해줌.



HTC 바이브

초반에는 벨브가 오큘러스랑 협력할거같이 형제형제 하다가 뒷통수를 맛깔나게 후려치고 튀어나온 기기. 

실기기 스펙은 오큘러스CV랑 거의 같은대 포지셔널 트레커가 좀더 나음. 사각이 거의없음.

그리고 자체에 달린 카메라도 있어서 실제 환경이랑 연동시키기에도 좋음. 접근센서라던가. 물론 한번떨구면 와장창!

터치 컨트롤러는 내 손이라는 느낌보다는 뭔가를 쥐고 휘두른다는 느낌이라 이건 단점이 될 수 있을듯.

패드 조까고 터치를 기본으로 가는대, 이건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

실제로 시연해봐도 패드보다는 터치컨트롤러를 써서 하는 경험이 넘사벽.

시연용 데모가 거의 대부분이 터치용 데모들이라 오큘러스 터치 못써본 사람들은 바이브가 진정한 VR로 느껴질듯함.

오큘러스가 소비자버전 내면서 포기했던걸 예들은 다 때려박은 느낌.



기타 모바일용 VR기기들.

기어VR빼고 다 병신.

기어부랄이 저가정책 펴고 s7런칭때 뿌리는건 존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포지셔널 트레킹 들어간 탱고는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음.

좃같은 중국산 다이브나 빨아대는 모 카페 회원들은 좃잡고 반성이나 할것.




어찌되던 3놈중 하나만 성공해도 난 먹고 살수 있음 ㅋㅋㅋㅋㅋ


지스타 관람후기


사진은 초기 티케팅줄, 이후 두배로 불음.

대형부스는 넥슨이 하드캐리한듯함.

VR을 활용한 컨탠츠가 늘긴 했음, 소규모 학생들이 제작한 컨탠츠에 VR이 많이 보임.

다만 퀄리티는 진짜 지스타 2일전까지 술처먹다가 후다닥 만든듯한 컨텐츠들이 대부분, DK2를 DK1 해상도 좀 높은 버전정도로

생각하는지 포지셔널 트레킹 카메라 안쓰는곳이 대부분이더라.

여튼 퀄리티가 소규모라고 해도 용서받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넘어섰음.VR컨텐츠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주지 않을까 우려될정도.


VR을 연구하고 이해해서 만든 컨텐츠는 거의없음, 거의 기존게임에 카메라만 바꾸던지 vr처음 접하고 

VR에 대한 환상에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아무 연구없이 찍어내서 나올만한 컨탠츠들임. 심한곳은 프레임조차 안잡고 나왔더라.

진짜 최소한도의 R&D조차 안했다는게 너무 눈에 보이더라.


HTC 바이브는 예약이 꽉차서 시연불가능했음, 대략 보니 하루에 40~60명쯤 예약받는것 같은대 일반인이 지옥같은 티켓팅을 뚫고 예약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않은가 싶음.

PSVR이 대기줄이 가장 길었는대 대략 3시간 반쯤 기다려야 볼수있다길래 포기.


3축 플로팅타입의 시뮬레이터도 타봄, 그리고 느낀점은 알크레프트의 6축이 정말 잘만든 시뮬레이터라는걸 느낌.

플로팅타입이 보기에는 엄청많이 돌고 회전하지만 플레이어에게 주는 피드백은 프렉스타입 2축만도 못한 물건들임.

시뮬레이터 구조 자체도 구린대 자기들 시뮬레이터의 특징조차 이해못하고 세팅도 재대로 못해놨더라. 휠은 csw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피드백세팅은 제대로 해놓던가, 휠자체가 덜렁거리는건 진짜 에러아닌가? 싶음.


식스엔스 스탬 써봄.

캘러브레이션을 안하고 해서 그런건지 개발중인 소프트웨어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이건 써먹을 물건이 아닌것같은 느낌.

히드라보다는 더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감도가 구리더라.

오큘러스 터치를 써보고 나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레벨이 떨어지는 느낌.





ps. 개발중인 컨텐츠는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을듯합니다. ㅎㅎ 선택지는 2가지인대 뭘 선택할지...

택배왔다아아아 `ㅂ'




스킬트리랩 VR Day 다녀왔습니다.


공개한 데모 영상.

간만에 여러 개발자분들을 뵈서 좋았습니다 ㅎㅎ

맵 다시만들고 처음으로 크레센트베이로 테스트해봤는대 프레임이 안나와서 똥망했내요;

어디서부터 최적화를 해야하나;



SkillTreeLab 게임잼 다녀왔습니다.




게임잼 나갈생각도 없었고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대 시작 1시간30분전에 모씨가 연락해서 판교로 날아가서 어...

하다보니 참가하게 됬습니다.

아무 사전정보 없이 2박3일간 세면도구 하나 없는 저를 판교에 박아버린 모씨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 게임잼 참여에 Svn을 활용한 공동작업의 경험을 하게된것은 굉장히 가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원분들이 자러가기 죄송스러울정도로 열심히 일해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런 공동작업이 처음이라 무례한짓을 좀 많이 한 것 같아 죄송스럽내요;

잠을 못자고 씻지를 못해서 괴롭긴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뭔가 각잡고 만들어보려니.... 게임개발

최근 몇일간 여러 개발자분들을 만나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했는대, 자신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중

하나라는 사실과 군대에서 늘상 말하던 "FM을 안배우고 일을 하면 안된다" 라는 말의 의미를 한번더 되새기게 되었다.

혼자서 삽자루 하나 들고 땅을 신나게 파고 기형적인 집을 짓는동안 남들은 설계부터 착착 들어가서 깔끔한 집을 짓더라.



여튼 소설은 그만쓰고 최근 작업했던 스타트씬, 스테이지 분위기 컨셉.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근본적인 부분부터 다시 검토하고 수정이 들어가야 할 것 같다.





전투모듈 테스트 게임개발



VR개발자 모임에서 공개한 데모.

일단 전투부분만 잘라서 테스트용으로 만든 씬이고, 조만간 게임 전체적인 부분을 공개하려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열심히 만든 게임보다 성인용 데모가 반응이 더 좋아서 좌절중

잠깐 비켜봐, 시켜볼것이 있어. 게임개발













유니티로 Novint Falcon 제어하기,

Github쪽에서 유니티 플러그인이 있어서 적용해봄.

기기산지는 반년쯤 되가는대 작동테스트만 하고 손을 대보질 않아서 간만에 손을 대봄.

기기의 Haptic tip의 위치를 바꿔주는 방법이 두가지쯤 되는듯 한대, 그 방법중 하나인 Force를 이용한 이동법으로 테스트해봄.



작업노트 게임개발


으아아 씨발! 벌레를 죽여! 씨바아아아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다 -> 뭔가 기존 시스템이랑 충돌하는거같다 -> 충돌을 잡기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다
 -> 무언가와 또 충돌한다 -> 무한루프

My Oculus Rift Demo List. 게임개발


For DK1




MMD] World is Mine DL


최초로 만든 데모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릴리즈할만한 퀄리티로 만든 최초의 데모. 유니티엔진을 만져본지 한달쯤 

되서 나온 데모로 기억한다. 시간은 오래걸렸는대 결과는 똥망.

DK1의 화질과 VR컨텐츠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만들었다, 거기에 최적화도 전혀 안되서 지금도 돌리면 프레임이 안나온다;;

MMD for Unity 라는 플러그인을 써서 포팅했는대, 상당히 어거지로 포팅되는 물건이라 다리쪽 모션포팅이나 물리연산이 개판인

플러그인이다, 당시에 MMD 표정데이터를 그대로 받아올 방법이 이 플러그인밖에 없었으니 별수있나;






MMD] Gwiyomi Song DL

퓨디파이가 플레이해서 유명해진 그것, 여러모로 전환점이 된 데모.

역시 MMD for Unity 플러그인을 사용했다, 시유 머리카락에 본이 상당히 많은대, 일반적인 스케일로 모델을 넣으면 물리연산이 

다 꼬여버려서 머리가 미친듯이 날뛰어 모델 스케일을 몇천배로 늘려서 작업했다. 플러그인이 질이 좀 많이 떨어짐.

스테이지도 그냥 아무거나 넣다보니 텍스쳐고 쉐이더고 지정을 안해서 배경이 다 깨져서 나온다; 덕분에 일본쪽에서는 욕좀 먹음;

DK1과 VR의 특성상 "눈앞에 무언가가 있다" 라는점이 강조되서 경험이 좋았던걸로 생각된다.









MMD] Tell Your World DL

이때부터 MMD for Mechanim 이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포팅을 시작함.

물리연산 꼬이는일도 없고 모션구현이 안되는것도 없고 자체적인 물리엔진까지 포함되있어 아직도 애용중인 플러그인이다.

곡 자체를 꽤 좋아하는 편이라 나름 애정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 그런대 이때까지도 C#을 전혀 다룰줄 몰라서 전부 애니메이션으로

파티클발사, 케릭터 전환, 스테이지 전환 등등을 전부 처리했다, 지금생각하면 완전 미친짓인듯;

90%쯤 완성했을때 시연용으로 써버려서 작업을 안하고 있다가 프로젝트 파일이 다 꼬여버렸음; 덕분에 아예 중단됨.


















SDK 0.3.2







MMD] Nekomimi Switch DL

사용한 플러그인은 역시 MMD for Mechanim. 이때부터 쉐이더와 라이트맵을 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라이트 프로브를 몰라서

케릭터에 라이트맵을 통짜로 구워서 사용했다; 덕분에 케릭터의 일부 부위에 라이트맵이 깨진부분이 존재함;

좌측 캐릭터는 쉐이더를 상당히 공들여서 이것저것 적용시켜봤더니 결과물이 꽤나 만족스러웠다.












MMD] Shake It! (Abandoned)

SDK 0.3.2 DL
DK1 Ver DL

직장 때려치고 서울 올라와서 최초로 만든 데모.

SSS쉐이더를 적용해서 만들어본 데모, 이때부터 라이트 프로브를 쓰기 시작함.

하지만 작업하다가 질린것도 있고 게임성있는걸 만들어 보고 싶어 초반 조금 만들다가 던져버렸음;












For DK2




SDK 0.4.1





Deeper (Abandoned)

 
0.4.1 DL

0.5.0.1 DL


최초로 만들어본 게임같은 데모.

뭔가를 하나 잡고 쭈욱 만들다보니 실력이 늘어가는게 느껴지더라.

사람들 반응도 나쁘지 않았고 다 좋았는대, 게임이 근본적으로 재미가 없고 스크립트 유지보수는 생각안하고 더럽게 코딩하다보니

도저히 답이 안나오더라; 알파버전 릴리즈하고 버전업하려고 몇달간을 낑낑거리다가 우울증 걸릴뻔함;

약간의 업뎃만 하고 아예 접어버린 프로젝트.







SDK 0.4.4





MMD] Odds & Ends DL

다음 작업 들어가기전에 머리좀 식힐겸 만들어봣다.

워낙 좋아하는 노래고 모델도 괜찮게 나와서 즐겁게 작업했음.

















NSFW Warning! (성인물 경고)



























MMD Hentai Demo


SDK 0.4.4 DL
SDK 0.5.0.1 DL


머리좀 식히다 보니 꽤 괜찮은 모션이 있길래 오큘러스용으로 포팅해봄.

원래는 모션만 통짜로 때려박고 끝내려고 했는대 작업하다가 뭐가 씌였는지 모든 애니메이션을 다 분리해서 단계별로 

조정 가능하게 만듬; 프레임 체크하다가 노이로제 걸릴뻔함.

 모션 제작자가 화면에 안나오는 부분은 모션을 대충 만들어서 다리관절이 뒤틀리고 

지랄발광을 해서 직접 MMD로 모션까지 픽스함.

사람들이 좋아하더라 [.....]







SDK 0.5.0.1








Work in Progress...

원래는 기어VR용 게임을 만들다가 지금 내 실력가지고 최적화는 개뿔 택도 없어서 다시 PC용으로 전환.

작업중인 데모, Deeper가 워낙 재미가 없어서 근접전으로 치고박는맛을 살린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제작에 들어감.

사실 만들고싶은건 몬헌이나 다크소울 같은 하드한 물건이긴 한대 실력이 딸리니 [....] 쉽게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중.

조만간 전투부분 테스트용 데모가 나올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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