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울온 모 섭에서 다시 시작, 클래식지향이라 꽤 재미있음.
   생산캐하나 전투캐하나 잡질캐 하나 만드는중, 무너지기 직전 집에서 아이탬이나 건지려고 대기타는대, 집이
   댄저(danger)상태가 되면 24시간안에 집이 무너져야되는대 3일째 안무너지고 있음. 코빠지게 기다리는중.


2. 고만두씨의 형님 협찬으로 프리트랙이 구현가능해졌음, 캠으로 포인트를 읽어서 고개를 돌리면 게임에서도 시야가 돌아가는 효과를 낼 수 있는 물건임, 트랙IR 이 2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캠 하나만 사서 구현가능한점이 매력적임.
                                                          프리트랙을 장착중인 주모씨(20대, 무직)

3. mp5k 가스식 매각, 국내에 더이상 안들어오는 물량이라 그런지 판매글 올린지 1시간만에 판매완료, 이돈으로 모니터를 지를 예정.
                                                                   mp5k를 들고있는 주모씨(20대, 무직)



ps.
 
                                                                       그의_현재_상황.jyp

by 드럼군 | 2009/11/01 22:57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암드2 플레이일지

고기만두씨와 맨하탄 미션 열심히 하다가 만두씨는 자러가고 저는 또 그 모드서버에 들어갔습죠.

접속해서 '뭐할까, 돈도없는대 밭이나 갈자' 라고 하며 트랙터를 사고 돈을 인출하는대.....

왠 미친 경찰이 트랙터를 압수하고 튑니다 [......]

'아 ㅅㅂ... 왠 미친놈 있내'

하면서 남은돈으로 바이크를 타고 홧김에 마약판매상한태 갔습니다.

마약을 사서 각 판매처에 팔면 이득이 꽤 되서 단시간에 돈벌기 참 좋습니다.

경찰한태 걸리면 x되지만 -_-;

그렇게 몇번 약을 팔다가 경찰한태 몇번 걸릴뻔했기에 이번에는 산길로 우회해서 판매하러 갔습니다.

그런대 왠걸? 산악지역 공터에  왠 헬기 2대가 떡하니 주차되있군요.

'이건 뭐시여' 하면서 달려갔더니 바닥에는 여러가지 불법무기들이 널려있고 헬기2대가 방치되있더군요.

아마 갱들이 여기에 무기와 헬기를 숨겨둔거같아서 경찰한태 찌르려고[....] 마을로 달려갔습니다.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저는 참 법을 잘 지키는거같습니다.

그런대 경찰이 갑자기 저를 쏘더니 바닥에 눕혀버리더군요 -_-;

왜그러냐고 말해봐도 씹고 차로 치기까지 하길래 '애라이 시발' 하면서 다시 그 산으로 달려가서 rpg-7과 ak를 챙겼습니다.

마약팔아 모은돈으로 하얀 세단 하나 사서 몰고다니고있는대 마을 은행위로 헬기가 내려오더군요 -_-;

rpg 한방 갈겨주고[-_-] 튀었습니다.

채팅창은 난리가 났습니다. 왠 하얀 세단 탄놈이 알피지 한방쏘고 튀었다고 -_-;; 헬기 수리한다고 난리치더군요.

저는 다시 갱들의 아지트로 몰래 숨어들어가서 다시 오길 기다렸습니다.

좀 기다리니 다시 갱들이 오고 헬기를 착륙시키기에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밤이 되면 한치앞을 못볼정도로 어두워지기에 갱들한태 훔친[-_-] 나이트비젼을 쓰고 알라 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rpg를 난사.

갱들의 헬기를 부셔버리니 산 위쪽에서 막 뛰어오더군요.

저는 아래로 튀고 결국 못찾더랍니다 -_-;

채팅창에 '니 헬기 날려서 미안하다, 그리고 rpg랑 ak는 고마워 :D' 라고 하곤 접종.

참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by 드럼군 | 2009/09/21 03:26 | 트랙백 | 덧글(8)

암드어썰트2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지인들과 캠패인 코옵으로 재미있게 즐기는중.

그런대 뭔 버그가 이리 많은지 원.

모드도 상당히 많은대 어떤 모드는 완전 gta처럼 만들어놨더만요 -_-;

밭에서 밀 추수해서 빵만들어 팔고 고기잡아 팔고 사냥해서 고기 팔고 심지어는 마약(-_-) 까지...

어떤사람들은 갱단 만들어 한 지역 점거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잡아다가 물건털어먹질 않나...
 


밤새 마약장사 하다가 단속 심해져서 조용한 자전거로 산길타고 넘어(게임시간으로 6시간 걸리더군요)  마약팔다가 종료했습니다.

개인창고에 물건을 저장할시 다른캐로 나중에 접속해도 아이템이 그대로 남아있는것도 좋더군요.

한동안 재밋게 할듯합니다.

by 드럼군 | 2009/09/19 07:04 | 트랙백 | 덧글(2)

전ㅋ역ㅋ

by 드럼군 | 2009/08/26 12:27 | 트랙백 | 덧글(14)

충격과 공포.

일단 바로 아래의 http://drumtiger.egloos.com/4931186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집에 갈날이 한달도 안남은 주모병장..

중대장이 '야이 꼬꼬마새퀴야 너때문에 후임들이 티비를 못보잔여 `ㅂ' 엑박 하지마'

뭐 아머드코어4도 다 클리어하고 기어스도 다 하고 뽕은 뽑았으니 이제 정리하기로 하고

삼돌이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정품박스를 열고 안의 작은박스를 들어낸 순간...

...........없어진 컴포넌트 케이블이 왜 여기있는거지? [.......]


ㅁㄴ;ㅣㅏ얼;ㅣㄴ마ㅓㅇㄹ;ㅣㅏㅁ널

시발

by 드럼군 | 2009/07/29 18:18 | 트랙백 | 덧글(5)

아 슈밤...내인생은 시궁창

요즘 입에 달고사는 한마디 '내 인생은 왜이렇게 꼬이지?'

병장을 단지 한달이 지나도 상병오바로크라 보다못한 간부분이 천원을 쥐어주며

뜨거운 눈길로 '오버로크좀 처라 제발' 하시기에 군장부에 갔스빈다.

'정장 2개에 오버로크 3개 2천 5백원임.'

'아 슈발 현금없는대 카드로 결제할께여'

'님 카드에 잔액이 없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0원이 카드에 없어 외상을 하는 불쌍한 군바리.

그리고 또 하나.

병장을 단 주모씨는 심심함에 못이겨 엑박을 반입하려 합니다.

용팔이 고모씨한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고모씨 '아 슈밤 님 기다려보샘, 내일 붙일께'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컴포넌트 케이블이 없음 기다려보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케이블 없음 집에 있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다 야 하나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을 보니 싼건 대략 8천원쯤 하길래 결재..............

어라?

나 돈없지 [...]

결론

1. 불쌍한 군바리에게 엑박360 컴포넌트 케이블을 보내줘 `ㅂ'

2. 불쌍한 군바리에게 헌금을 오오...


... 죄송합니다 뻘글이었습니다.

by 드럼군 | 2009/05/05 12:09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외박나와서 한거라곤.....

오직 진리의 워햄2만 졸라게 하다가 복귀합니다.

아 슈밤.......

언제 또 나오지 -_-

by 드럼군 | 2009/04/12 17:27 | 트랙백 | 덧글(3)

아 슈밤......

살려줘......

by 드럼군 | 2009/03/02 13:25 | 트랙백 | 덧글(17)

외출나왔습니다.

후...진리의 전쟁망치2를 하러.......는 아니고 회식때문에 겸사겸사 나왓습니다.

기무대에서 떳다고 해서 포스팅 다 비공개 했더니 알고보니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진리의 전쟁망치2나 하러...

by 드럼군 | 2009/02/08 10:05 | 트랙백 | 덧글(5)

그렇게 3.4초가 지나갔다.

포스팅할 시간도 없이 미칠듯하게 보낸 3.4초였습니다.

그 1등공신 L4D 오오 진리의 L4D

기어워2는 잠깐 해보고 일단 엑박을 만두씨 빌려줘서 -_-

진짜 휴가 너무 짧음. 패치점.

by 드럼군 | 2008/12/14 14:11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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